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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4 Hot Chip - One Pure Thought
  2. 2007/06/15 盛夏光年 (Eternal Summer)
  3. 2007/03/16 허미정 (許美靜) - 박재미초 (迫在眉梢)

Hot Chip - One Pure Thought

Posted 2008/04/14 14:07 by Shawn Yu

Hot Chip - One Pure Thought
Made in the Dark (2008)

요즘에 한참 듣고 있는 Hot Chip의 2008년도 앨범 Made In The Dark의 세번째 싱글인 One Pure Thought. 5월 5일에 발매 예정이라는데 YouTube에 공식 비디오가 이미 공개되었다. Hot Chip은 2000년에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5인조 Electro-pop 그룹. Made In The Dark는 그들의 세번째 앨범이다. 항상 기발하고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를 선보였었는데 이번 싱글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팝아트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동작. 탁해서 그런지 더욱 어울려 보이는 원색.

Hot Chip의 공식 홈페이지 

2008/04/14 14:07 2008/04/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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盛夏光年 (Eternal Summer)

Posted 2007/06/15 00:49 by Shawn Yu

감독: 陳正道 (Leste Chen)
출연: 張孝全 (Chang Hsiao-chuan), 張睿家 (Bryant Chang), 楊淇 (Kate Yueng)

대만의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그에 따르는 갈등에 관한 영화. 보다보면 이게 나에게도 일어났을 법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워 몰입도 쉽다. 게다가 이 대만이라는 곳이 한국과 비슷한 점이 많아 언어만 극복할 수 있다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 위쇼우헝(余守恆)은 외로웠던 어린 시절부터 항상 자신 곁에 있어 준 친구 캉정싱(康正行)를 항상 잘 챙기며 지내고 캉정싱(康正行)은 담임의 부탁으로 우헝의 친구가 되고, 그 때부터 위쇼우헝을 좋아한다. 그 둘 사이에 회이지아(慧嘉)가 등장하는데 이 여자애는 처음에 정싱을 좋아하지만 정싱이 쇼우헝을 친구로서가 아닌 그 이상으로 좋아하는 걸 알게 된다. 그러다가 모두 같은 대학에 진학하고 외이지아는 쇼우헝과 사귀게 되지만 정싱에게는 말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우연히 정싱이 둘 사이를 알게되고 정싱은 질투를 느끼며 쇼우헝과의 관계를 정리하려하지만 결국엔 마음에 없는 소리를 우헝에게 하게되고 서먹하게된다. 이러다가 자신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인 두 친구 모두 잃을 것만 같던 쇼우헝은 둘을 데리고 바닷가로 향하고 그 곳에서 정싱은 우헝에게 고백을 하게된다. 마치 뮤직비디오와도 같은 화면과 감독의 섬세함이 더욱던 아름다운 영화 '盛夏光年'.. 간만에 자잔한, 마음을 차분히 해주는 그런 영화라 더욱 기분이 좋다.

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 New Current
제 19회 동경국제영화제 최고우수 아시아 영화 후보
제 43회 금마장 최우수 남우상 후보: 장효천, 최우수 신인상 수상: 장예가, 최우수 신인상 후보: 장효천, 최우수 영화음악곡 후보: 성하광년(盛夏光年) 진신굉 작곡, 작사

영화 공식 블로그 
원작 "光年" 소설 원본 

"人長大了,真的什麽都會變了。" - 余守恆

2007/06/15 00:49 2007/06/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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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許美靜) - 박재미초 (迫在眉梢)

Posted 2007/03/16 15:37 by Shawn Yu

허미정(許美靜)  - 박재미초(迫在眉梢)
정전(靜電) (2000)

1993에 싱가폴의 음반회사가 주최한 스타서치에서 발탁되어 데뷔하게 된 허미정. 마치 당시 최고의 가수인 왕비(王菲) 와도 같은 그녀의 목소리와 모습은 논란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결국엔 대만과 홍콩의 음반사의 눈에 들게된 계기가 된다. 이 곡은 2000년에 발매된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제목인 '迫在眉梢'는 '발등에 떨어진 불과 같은 아주 급한 상태'를 뜻한다.

如果這一切只是夢 為何連呼吸都會心痛
當朋友提起了你的名字 眼前都變的不真實
看不到 回憶裡的城堡 馬不停蹄的尋找
無處投靠 還盲目的飛 過了今夜又會在何處凋謝

愛迫在眉梢 我應該過的更好 我早該把你忘掉
固執的可笑 這感情 早在那一年冬天 隨紛飛的白雪
碎成一片又一片 你可知道 花可以開的更好
可是愛躲不了 暗夜的燃燒 真心觸礁 餘情未了
幾個明天 才可以退去煎熬 我己走累了 想找個肩依靠

一切只是夢 為何連呼吸都會心痛
當朋友提起了你的名字 眼前都變的不真實
看不到 回憶裡的城堡 馬不停蹄的尋找
無處投靠 還盲目的飛 過了今夜又會在何處凋謝

眉梢 我應該過的更好 我早該把你忘掉
固執的可笑 這感情 早在那一年冬天 隨紛飛的白雪
碎成一片又一片 你可知道 花可以開的更好
可是愛躲不了 暗夜的燃燒 真心觸礁 餘情未了
幾個明天 才可以退去煎熬

愛迫在眉梢 我應該過的更好 我早該把你忘掉
固執的可笑 這感情 早在那一年冬天 隨紛飛的白雪
碎成一片又一片 你可知道 花可以開的更好
可是愛躲不了 暗夜的燃燒 真心觸礁 餘情未了
幾個明天 才可以退去煎熬
我己走累了 想找個肩依靠

2007/03/16 15:37 2007/03/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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