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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0 카페 - 폴 (Paul)
  2. 2010/01/28 이탈리안 전문점 - 톰볼라 삼성점 (Tombola)
  3. 2010/01/08 이탈리안 전문점 - 솔티노스 (Sortino's) (5)

카페 - 폴 (Paul)

Posted 2010/02/10 00:25 by

몇달 전 이 블로그에 예전에 '홍콩 친구가 뽑은 홍콩에서 가볼만한 레스토랑'에서 레스토랑을 소개한 적이 있는 KT라는 친구를 통해 타이베이(台北)에 '폴(Paul)'이라는 알게 되었는데 서울에는 없어 아쉬워 하다가 며칠 전 서울에도 작년 11월 쯤엔가 오픈한 것을 알게 되었다. '폴'은 1889년 북프랑스의 Croix에서 Charlemagne Mayot이 오픈한 베이커리에서 시작된 프렌차이즈 베이커리 카페로 현재는 전세계에 걸쳐 500곳에 가까운 매장이 영업중이다. 서울점은 일본, 중국, 대만에 이어 네번째로 오픈이 되었다. 서울점은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Seoul) 로비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 로비 쪽 입구. 호텔 밖과 연결된 입구도 있는데 호텔이다 보니 주로 주차를 하고 나면 이 입구를 이용하게 된다. 주차장에서 연결된 엘레베이터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로비 건너편에 준비 중인 Paul Cuisine. 언제나 오픈하려나.

일단 들어서면 보이는 내부의 모습. 프랑스에 카페를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

띄어다가 집에다가 걸어두고 싶은 샹들리에

밖과 연결되는 입구 쪽에 쇼케이스 쪽 공간. 안 쪽으로 테이블이 더 있다.

쇼케이스. 먹음직한 빵들이 날 먹어달라며 손짓을 한다. 정말 다 맛보고 싶었지만 비싼 가격과 살이 찔것에 대한 공포감으로 몇개만...이라고는 쓰고 있지만 사실 이날 정말 많이 먹었다.

테이블 세팅. 기대감에 들떠 한 20분을 기다린 끝에 조그만 2인 테이블로 안내를 받았다. 그런데 종업원들이 메뉴판을 가지고 오질 않고 이러지러 바쁘게 다니기만 한다. 한 세사람에게 가지고 오라고 한 끝에 간신히 메뉴판을 받을 수 있었다. 가뜩이나 좁은데 이러저리 종업원도 많아서 정신이 없었다.

간신히 받은 소중한 메뉴판. 주말이라 브런치 세트 메뉴가 안에. 네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 햄과 염소치즈가 얹혀진 타르틴과 디저트, 음료로 구성된 구르멍디즈(Gourmandise)와 생햄이 얹혀진 감자 요리인 빠야송(Paillasson)과 디저트, 음료로 구성된 사브르(Savoureux)를 주문했다. 빠야송은 감자를 잘게 채를 썰어 구워낸 감자 팬케이크.

베이커리 카페이니 브런치만 먹을 수 없었고 같이간 친구가 제빵에 관심에 많아 주문한 빵들. 빵은 쇼케이스에서 보고 따로 주문하면 테이블로 가져다 준다. 크로아상(Croissant) 1개, 천겹의 잎사귀라는 뜻을 가진 뮐푀유(Mille feuille) 1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카눌레(Canelé) 1개를 주문했다. 크로아상은 정말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지금껏 먹어본 크로아상 중 최고였고 뮐푀유는 크림이 약간은 덜 부드러운 듯한 느낌이 좋았는데 많이 달지 않았다. 카눌레는 주문할 때 종업원이 폴의 카눌레는 럼이 많이 들어간 편이라고 경고아닌 경고를 해주었다. 아니나 다를까 럼이 많이 들어가 그런지 다른 곳의 카눌레에서 강한 겉의 카라멜향이 럼향에 묻혀있었다.

음료로는 English Breakfast를 주문했다. 티팟이 마음에 들었다.

내가 주문한 빠야송(Paillasson). 고소한 감자와 짭짤한 생햄의 조화가 좋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강하지 않은데도 채소의 생맛이 나지 않아 좋았다.

햄과 염소치즈, 그리고 토마토를 얹은 타르틴(Tartine). 오 정말 염소치즈는 언제 먹어도 절대 적응할 수 없는 맛이다. 난 한입을 먹었는데도 염소치즈 향이 먹고 나서도 한참을 남아있던 것 같았다.

디저트로 나온 슈크림. 오늘의 디저트나 요거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나오면서 따로 주문한 뺑 오 쇼콜라(Pain au chocolat)와 마카롱(Macaron). 홈페이지에서 설명한 것처럼 뺑 오 쇼콜라는 쵸콜릿이 2겹으로 들어가 그런지 맛이 진해 좋았다.

호텔 밖에서 본 모습. 봄이 되면 밖에 앉아 먹어도 좋을 것 같다.

기대를 많이 하고 간 폴 서울. 맛은 정말 어디와도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만족을 했는데 서비스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건지 메뉴판을 가지고 오는데고 여기저기 달라고 해야 가지고 올 정도(주변을 보니 같은 문제로 여기저기 투덜거리고 있었다)고 일단 매장이 큰편이 아닌데 종업이 많아 어수선했다. 그리고 일단 위치가 여의도인데다가 호텔 안이다보니 시내보다는 가기가 쉽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매장을 이것저곳에 오픈할 것이라니 맛도 맛이지만 서비스도 훨씬 나아질 것을 기대해 본다.


큰 지도에서 djMino가 가본 레스토랑 보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8-3
T. 02-2070-3000
한국어 홈페이지는 여기를 블로그는 여기를 클릭
Paul 120주년 기념 홈페이지는 여기 클릭
영업시간: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010/02/10 00:25 2010/02/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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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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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요리를 좋아하는 나는 음 사실 이탈리안이라기보다 피자와 파스타.. 하여튼 자주 블로그나 맛집 사이트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검색해보는데 검색 중 사진 하나를 봤는데 벽돌 벽으로 된 레스토랑이었다. 마치 마카오에서 가던 매커니즈 레스토랑을 연상 시키는 분위기. 바로 가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친구와 함께 저녁에 직행.

톰볼라라는 이름은 남이탈리아에서 첨 하가 시작해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빙고 게임의 이탈리아어 이름이다.

겨울이라 그런지 아직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톰볼라는 서울에 두 곳이있는데 서래점과 이 곳 삼성점이다. 서래점은 보다 이탈리안 분위기가 난다고 하며 삼성점은 '홈페이지에 의하면' 범유럽적인 분위기를 추구하여 디자인 되었다고 한다.

메뉴판. 둘이서 많은걸 먹었는데 일단 스프 두개, 샐러드 하나, 파스타 하나, 피자 하나를 주문하였다.

발사믹 비내거에 절인듯한 마늘.

테이블 세팅. 이탈리안은 모던하지 않은 분위기가 역시 어울린다. 마카오에서 갔던 레스토랑 분위기가 나 더욱 친근했다.

그릇에 있던 톰볼라의 로고.

따뜻하게해서 나온 로즈마리 향이 나던 빵. 약간은 늦게 나와 왜 빵을 안주냐고 말을 하려던 찰나에 나왔다.

가장 먼저 나온 씨저 샐러드. 씨저 샐러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면 꼭 주문하는 요리. 솔티노스처럼 짜지 않았다. 솔티노스만큼 앤초비가 덜 들어간 것일까. 양이 조금 적은 편.

치즈 브레드를 얹어 화덕에 구운 양파 스프 (Zuppa di cipolle Pane e Formaggio Gratinate). 양파와 치즈의 맛이 깊게 조화를 잘 이루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양파에서 오는 단맛이 약간은 거부감이 들었다. 스프는 역시 달시 않은게 정상!

매콤한 해산물 스프 (Zuppa di Pesce). 이탈리안 해물탕으로 일단 뚝배기에 나와 재미있었고 살짝 매콤한 토마토 베이스의 스프가 괜찮았다.

두가지 색의 딸리아뗄레와 여러가지 버섯의 크림 파스타 (Tagliatelle alla Crema con Funghi). 우리는 딸리아뗄레가 아닌 스파게티로 먹었다. 버섯이 네종류 정도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버섯 크림 소스가 정말 부드럽고 맛이 깊었다. 새송이의 씹는감도 정말 괜찮았음.

루꼴라 피자 (Pizza alla Ruccola). 루꼴라와 올리브, 토마토, 파마잔치즈로 구성된 피자. 기본적인 피자니 맛도 무난할 것으로 생각하고 한입을 먹던 그 순간. 아 탄맛이 너무 났다. 전반적으로 치즈가 약간 부족한 감이 들던 것 빼고는 괜찮았는데 탄맛이 너무나 피자 밑을 보니...

이렇게 타있었다. 바로 컴플레인을 했는데 웨이터가 죄송하다는 말 없이 무뚝뚝하게 그럼 바꿔드릴까요 해서 화가 났다. 그래서 나중에 다시 매니저에게 컴플레인. 피자 전까지 맛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대만족이었는데 아 이게 뭐람.

디저트로 먹은 티라미수(Tiramisù)와 크렘부를레(Crème brûlée). 티라미수는 약간 오래되었는지 맛은 괜찮았는데 말라있는 부분이 있었다. 크렘부를레는 맛은 괜찮았지만 부드러움이 즉 텍스쳐가 약간 부족한 듯 느껴졌다.

사람이 많아서인지 메인홀이 아닌듯한 곳 와인 저장소처럼 생긴 곳에서 식사를 했다. 레스토랑 전체가 벽돌로 되어있어 분위기가 한층 살아났다.

주방과 화덕이 있던 공간.

피자가 탄 문제로 약간 기분이 상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웨이터의 서비스 정신은 좀 고쳐야할 듯. 일단 좋았던 것은 솔티노스처럼 짜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말한 것처럼 '범유럽적인' 분위기. 다음에는 서래점에도 한 번 가봐야겠다.


큰 지도에서 djMino가 가본 레스토랑 보기

2호선 삼성역 8번 출구로 나가서 3분걸어가다가 기업은행이 보이면 끼고 좌회전 후 1~2분 정도 더 걸어가면 보인다. 차를 타고 가면 삼성역 사거리에서 영동대교 방면으로 가다가 오른쪽으로 GS25가 보이면 끼고 한전남길로 진입 후 길 끝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바로 보인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70-11 칠성빌딩 1층
T. 02 568 6550
홈페이지는 이곳을 클릭
영업시간: 정오부터 오후 3시 30분,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정오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2010/01/28 15:15 2010/01/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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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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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8개를 날려버린 기념으로 지난 6월 이후 침묵을 지켜오던 블로그를 다시 깨워본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계속 써야지 써야지하고는 갈때마다 사진을 찍지 못해(항상 음식이 나오면 정신없이 먹어버린 탓에) 쓰지 못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그렇다 나는 정말 이탈리안 요리를 좋아한다). 언젠가 구글링을 해보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5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꼽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던데 정말 갈때마다 맛으오 놀랐던 곳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디에서 다섯명이 맛있게 먹을 곳을 찾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해보니 예약은 받지 않고 선착순으로만 손님을 받는다고 했다. 걱정이 되었는데 차가 막힐 것도 감안해 다섯시에 도착해 카페에서 모여 6시에 가니 바로 자리를 안내 받았다. 먹고 있는데 보니 금방 자리가 차버렸는데 다섯명 자리라 일찍 와서 자릴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 장식도 많있는데 장식 찍은 건 없고 이 곳은 바테이블이 있는 곳. 입구에 들어서면 왼쪽 오른쪽으로 테이블이 나뉘어 있는데 예전엔 흡연/비흡연 자리로 나뉘어 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제는 모두 비흡연 자리인 것 같았다. 입구 오른쪽으로 가면 키친 쪽인데 뚤려 있어 키친 안이 보인다. 입구 왼쪽이 위 사진이 있는 바가 있는 쪽.

테이블 세팅. 이 날은 정말 바쁜 날이고 크리스마스 이브라 웨이터 분들더 일하기 짜증 날텐데 담당 웨이터 여자분이 정말 친절하고 활발하게, 밝게 서빙을 해주어 기분이 좋았다.

테이블에 앉고 주문을 하면 나오는 빵. 무제한으로 계속 리필할 수 있다. 하지만 빵은 메인을 위해 적당히!

갈때마다 항상 주문하는 씨저 샐러드. 부드럽고 신선한 로메인과 치즈 맛의 조화! (씨저 샐러드의 씨저는 Caeser인데 이 씨저가 로마 황제 씨저의 이름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 이 요리를 개발한 멕시코의 Caesar Cardini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이 요리는 정통 이탈리아 요리는 아닌 셈. 하지만 Caesar Cardini는 이탈리아계 멕시코인)

뇨끼(Gnocchi)인데 감자로 만들지 않고 무엇인가로 만들었다고 설명을 해주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음부턴 꼭 받아 적어 놔야지. 치즈 소스였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워낙 맛있어서 빵을 찍어 먹다보니 과장을 좀 더해 말하자면 정말 그릇이 마치 설겆이를 해 나온 그릇처럼 깨끗해졌다.

조금 큰 편인 피자. 아 이 피자는 무슨 피자였지. 페퍼로니인지 살라미가 들어간 것으로 봐서는 Pizza con peperoni 였을 것임.

사실 솔티노스에서는 토마토 소스 파스타 종류는 먹지 않는 편인데 이날은 웨이터의 추천으로 주문했다가 낭패를 본 파스타. 토마토 해물이었는데 맛이 약간 심심한 편이다. 사진까지 왜 저렇게 나왔을까?

네가지 치즈 리조토(Risotto). 치즈의 맛이 깊게 느껴지는, 쌀 알갱이도 적당히 씹는 느낌이 있는 감탄이 나올 정도의 맛. 주문할 때 웨이터가 경고를 하긴 하는데 참고로 이 곳의 요리들은 대체로 짠편이다. 이탈리아에서의 요리법을 그대로 쓰기 때문이라고.

이날은 친구들에게 이 곳에 가자고 했기 때문에 메뉴를 고르는데 있어서 항상 시키던 것만 주문을 했는데 다음에는 다른 것들도 좀 먹어 봐야겠다. 가격대는 파스타/리조토 종류는 15000~20000원 정도였고 피자 종류는 20000~25000원선. 솔티노스(Sortino's)의 Sortino는 롯데 호텔 주방장 출신의 Santino Sortino의 성이다. Sortino가(家)가 100년 가까이를 외식 산업에 종사했다고 하니 자신들의 요리에 대한 자부심 하나는 대단할 듯.


큰 지도에서 djMino가 가본 레스토랑 보기

이태원역 3번 출구로 나와서 5분 정도 걷다보면 오른쪽에 위치

용산구 한남동 736-11
T. 02-797-0488
Sortino's의 홈페이지

점심: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마지막 주문)

2010/01/08 23:06 2010/01/0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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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버즈

  1. nemo

    | 2010/01/15 18:15 | PERMALINK | EDIT | REPLY |

    우왕... 갑자기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 졌다능;;;

  2. | 2010/01/18 17:53 | PERMALINK | EDIT |

    나중에 서울 오면 여기 한번 가봐~ 정말 맛나!

  3. 비밀방문자

    | 2010/01/18 16:00 | PERMALINK | EDIT | REPLY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Sunny

    | 2010/05/11 14:48 | PERMALINK | EDIT | REPLY |

    감사합니다 우연히 보게 됬네요 아직도 흡연석 비흡연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만 때에 따라서 전체 금연이 되는 날이 많아졌네요
    위에 살라미 피자는 쿼트로 포마지에 살라미 추가해드린 피자구요 뇨끼는 이탈리아에서 흔히 드시는 폴렌타 라고하는
    옥수수 가루로 만든거예요 ^_^ 서비스가 마음에 드셨다니 참 감사드립니다!!! 시져 셀러드에서 하나 배우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5. | 2010/05/19 13:10 | PERMALINK | EDIT |

    안녕하세요 Sunny님.. 늦게서야 댓글을 달게 되었네요. 그럼 그때 저희 테이블을 담당하신 분이신가요? :) 하여튼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솔티노스에서 뵐께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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