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To Macau
Posted 2006/12/22 01:07 byOn the ferry to Macau... Macau is always the best place to visit. I've been there already 9 times including this trip. Good friends, peaceful atmosphere, which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Hong Kong. In Derek's car on the way to Fernando's which is a good Portugese restaurant. Macau has changed a lot, they were building so many casinos which is the part of Macau I don't like that much. Fernando's!!! Well, worth waiting for a good food. 정말 사람 많았다. 기다리는 동안 Egg Tart로 유명한 Lord Stow's Bakery에 가보기로 했다. Lord Stow's Bakery 전경. 한국에서 먹던 것보다는 약간 더 깊은 맛이다~ 사람도 많다. 역시 유명한 곳은 다르구나! Fresh Egg Tart!! There was not only Egg Tarts but other things as well but we didn't try cause we were about to have lunch. Cute dog with a clothes on!! 옷을 입은 강아지... 어찌나 귀엽던지. 어디를 가는지 종종 가고 있다가 나에게 딱걸림. 좀 더워 보였다. 겁먹고 있다가 슬슬 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찍은 사진. Sao Francis Xavier Cathedral. Beautiful with yellow walls with red 'fake' flowes and blue doors. 전에 온 것도 같은 곳인데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마카오에 올 때마다 Derek과 Jason이 항상 차로 데리고 다녀서 가본 곳은 많은데 이름도 잘 모르고 어디가 어딘지도 잘 모른다. 혼자 다녀보기도 해야하는데... ㅎㅎ 성당 안에서... 파란 색의 벽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성당 안에는 여러 나라의 선교에 관한 그림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김대건 신부의 그림이 있어 친근감이 느껴졌다. 성당 밖 마을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예술가들이 많이 와서 살고 간다는 마을인데 사람하나 밖에 나와있지 않았다. 정말로 조용한 동네. 여전히 기다리며... 갔다와서도 한 15분 정도 더 기다리고 나서야 자리가 났다. There was a theme for each sector and this photo was taken in fron of the 'Dutch' sector. There was also American, Italian and even African (which was not opened)!! Macau's Central, Centro. 파스텔 톤의 건물들이 인상적인 곳이다. 예전보다 사람들이 엄청 늘어남.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았다. 어찌나 시끄럽던지. ㅋㅋ 주차장에서 Centro로 가는 건널목에서.. Derek과는 항상 웃긴 사진을 잘 찍곤 했었는데... ㅎㅎ 이번에는 몇장 찍지 못했다. 매번 Jason과 Derek에게 너무 많은 신세를 진다. 꼭 한국에 오면 잘해 줘야지! 하여튼... Centro를 다녀온 후에 Jason이 사진을 CD로 굽고 가라고 해서 Jason에 집에 갔는데... 오! 집이 너무 좋은걸... Jason이 공무원이라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아파트라는데 크... 공무원이 좋긴 좋구나라는걸 느꼈다.... 라지만 한국의 공무원들은 연금조차도 줄인다는데... 쩝... CD를 구운후 보니 배시간까지 15분 정도 남았었다. 너무나 조마조마한데 Jason과 Derek은 괜찮다며 운전을 해 가는데... Ferry Terminal에 오니 5분전... 출국심사 마치고 나면 늦겠다 싶었다. Derek과 Jason에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허겁지겁 출국심사대에 오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한명 두명 앞에 줄이 줄고는 있었지만 한 세명 남겨 놓은 상태에서 벌써 시간이 지나버렸다. 틀렸다 싶었는데 혹시 몰라서 전력을 다해 뛰어가니 나를 마지막으로 태워주더라... 휴~ 좀 여유를 두고 인사하고 그랬으면 좋았을 것을... 이번 마카오 여행은 다 좋았다가 마지막에 좀 안타까웠다. Anyway... Thanks Derek (suksuk) and Jason for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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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ek
| 2006/12/26 19:30 | PERMALINK | EDIT | REPLY |haha, thanks for being with me.
that was a very lovely day and wish there are more more more chances together :)
Der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