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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5 대만 친구가 사온 것들 (2)
  2. 2010/01/08 데이터 복원 그러나...
  3. 2008/06/23 나의 Dæmon
  4. 2008/05/17 Skottie Young
  5. 2008/04/17 상하이 올드 데이스
  6. 2008/02/24 어떤 핸드폰을 살 것인가...
  7. 2008/01/29 홍콩의 겨울
  8. 2007/11/06 Another Leap
  9. 2007/10/18 Iron Man Teaser Trailer
  10. 2007/10/04 Seth R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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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친구가 사온 것들

Posted 2011/04/15 13:34 by Shawn Yu

또 오래동안 업데이트를 못하다가 괜히 텍스트큐브 판올림을 한답시고 건드렸다가 날릴뻔 하고 안되서 다시 처음부터 재설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안될때는 재설치가 가장 좋은 방법같기도 하다. 이번에는 판올림하고 나서 해도해도 안되는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도움도 받고. 도움을 받다보니 지금 쓰고 있는 스킨을 참 오래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판올림도 한 김에 디자인 리뉴얼을 해버릴까. 하지만 오랜 시간을 매달려야할 것을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판올림을 하기 바로 전 대만 친구가 5일 동안 여행을 왔었다. 이번에도 두손 가득(이란 표현은 정말 과장된 표현이지만) 선물을 사가지고 왔다. 바로 전 포스팅에서는 르추(日出)의 펑리쑤(鳳梨酥)를 선물 받아 펑리쑤에 대해 쓰면서 지아더(佳德)의 펑리쑤도 유명하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바로 대만 친구가 지아더의 펑리쑤를 가지고 왔다. 1975년부터 40년 가까운 전통을 잇고 있는 지아더는 각종 대회에서 1위를 하면서 유명해졌다. 지금은 전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르추와 함께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펑리쑤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였다.

르추의 펑리쑤 포장에 비하면 일반적인 포장. 하지만 촌스럽지 않은 나름 괜찮은 모양. 르추의 포장이 너무 특별했다.

지아더의 펑리쑤에는 오리지널 펑리쑤(原味鳳梨酥), 크랜베리 펑리쑤(蔓越莓鳳梨酥), 달걀노른자가 들어간 펑리쑤(鳳黃酥), 이렇게 세가지가 있다.

지아더의 펑리쑤에는 르추의 것과는 달리 동와(冬瓜)가 들어가 있어 약간의 씹는 맛이 있고 조금 더 단 듯하다.

위쑤(魚酥). 딴쉐이(淡水)에서 유명한 과자로 새우깡과 비슷하다. 1963년 어획량이 다른때보다 유난히 많았는데 냉장저장 시설이 부족해 남는 것을 처리하기 위해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맛은 새우깡보다 훨씬 깊은 맛이 난다.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맛. 술안주로 최고일 것 같은 맛!

위쑤를 제조하는 곳이 많은데 모두 모양도 조금씩 틀리다. 겉이 매끄러운 것, 마치 치토스와 같이 생긴 것, 겉에 마치 갈린 생선살이 보이는 것과도 같은 것 등등.

가장 맛있었던 등펑(登峯)의 위쑤. 오리지널 맛과 매운 맛이 있다는데 친구가 사온 것은 셋 모두 매운 맛. 매운 맛이라지만 매운 맛은 전혀 안나는 말만 매운 맛.

마지막으로는 아버지께 드리는 고량주. 진먼까오량죠우(金門高粱酒).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대표 고량주 브랜드. 아직 마셔 개봉하지는 않아서 맛은 다음에 평하기로 하고 일단 진먼 고량주는 대표적인 것이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58도 그리고 그외에도 38도, 30도 짜리 고량주가 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것을 받았는데 다음에 대만 갈 때에는 무엇을 준비해서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소주? 막걸리? 한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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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13:34 2011/04/1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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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이역

    | 2011/05/05 21:53 | PERMALINK | EDIT | REPLY |

    와! 제가 먹고 싶은 과자류와 술(?) 이네요..^^;;;
    정말 좋은 친구분이네요...먹을 거 주는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좋잖아요..^^;;
    특히 펑리쑤라고 하는 과자가 먹고 싶네요..ㅠㅠ

  2. Shawn Yu

    | 2011/05/06 13:41 | PERMALINK | EDIT |

    펑리쑤 정말 맛있어요! 기회가 되면 꼭 드셔보시길! 술도 뭐 좋아하신다면 이 술 정말 깔끔합니다 ㅎㅎ 어제 한잔 마셨는데 향도 좋고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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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복원 그러나...

Posted 2010/01/08 18:19 by Shawn Yu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다가 괜히 잘못 건드려서 며칠동안 복원하느라고 진땀 좀 뺐다. 휴~ 정말 다시는 함부로 업데이트 같은것은 하지 말아야지. 덕분에 작년 4월에서부터 6월까지 썼던 글 '5월 16일, 몽콕 (旺角) 염산 투척 사건', '홍콩의 호텔 - Mingle Place Hotel', '상해요리 전문점 - Crystal Jade La Mian Xiao Long Bao', '이탈리안 전문점 - Peccato (피카토@홍콩)', '홍콩 서양식 전문점 - 타이핑군 (太平館)', '대만요리 전문점 - 이야미야오쇼우 (易牙妙手)', '이탈리안 전문점 - Palazzo Due (팔라쪼 듀에)', '스낵 전문점 - The Taiyaki (더 타이야끼)', 등 총 8개의 글이 없어졌다. 백업을 한줄 알았는데! 휴 이게 연초부터 왠 날벼락이람. 6월 이후 블로그를 등한시 했던 나에게 내려진 벌인가! 다시 올해부터 잘하려고 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정말로 다시 블로그를 다시 소중하게 생각하고, 백업도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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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Dæmon

Posted 2008/06/23 11:10 by Shawn Yu

'Dæmon'이란 Philip Pullman의 3부작 소설 'His Dark Materials'에서 사람의 영혼이 동물의 형태로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동물의 형태로 존재하느냐는 그 Dæmon의 주인의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 작년 12월에 개봉했던 'His Dark Materials'의 첫 편을 영화화한 'The Golden Compass'에서 Dæmon이 정확하게 어떤 것이냐에 대해 알 수 있다. Dæmon은 사람의 영혼이기 때문에 주인에게서 멀리 떨어지지 않으며 사람과 다른 사람의 Dæmon의 접촉은 금기시 된다. 서로 다른 Dæmon 끼리는 접촉이 자유로워 영화에서도 보면 전투 장면에서 사람들은 사람끼리, Dæmon은 Dæmon 끼리 싸운다. 소설에서 보면 단두대 같은 것을 이용해 사람에게서 Dæmon을 분리시킬 수는 있다. 하지만 Dæmon과 분리된 사람은 마치 시체와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다. 사람이 죽으면 Dæmon도 죽으며 마찬가지로 Dæmon이 죽으면 사람도 죽는다. Dæmon의 성은 사람과 반대로 존재하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암컷 Dæmon이, 여자에게는 수컷 Dæmon이 존재한다. 그러나 마치 Homosexuality가 존재하듯 드믈게는 같은 성의 Dæmon도 존재한다고 한다.

옛 'The Golden Compass'의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Dæmon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해봤는데... 나의 Dæmon은 Athenestia라는 암컷 호랑이. Humble, outgoing, competitive, responsible하고 shy한 나에게 맞는 Dæmon이란다. 마음에 너무 든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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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ottie Young

Posted 2008/05/17 13:22 by Shawn Yu

Skottie Young은 시카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코믹 아티스트로 Marvel Comics와 계약하에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X-men의 새 시리즈였던 'New X-Men'의 작업에 참여했었고 'Cable & Deadpool'의 커버아트, . 그의 그림은 굵은 선과 심플한 색감으로 캐릭터를 단순화 시키는데 특징이 있다.

Cable & Deadpool #37

Cable & Deadpool #43

Cable & Deadpool #47

Human Torch #8

Human Torch #9

Marvel Adventures - Iron Man #7

New Warriors #3

New Warriors #4

New X-men #43

New X-men #41

Spiderman Family Featuring Spider Clan

Venom & Fantastic 4

밑의 동영상은 YouTube에 올라와 있는 Skottie Young이 스케치를 하는 동영상

Skottie Young의 공식 블로그

Skottie Young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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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13:22 2008/05/1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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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올드 데이스

Posted 2008/04/17 14:45 by Shawn Yu

게으른 탓에 한달 전에 읽기 시작한 책을 어제 밤에서야 다 읽을 수 있었다. 뭔지 모르게 사람을 끄는 힘을 가진 '상하이 올드 데이스'는 작가도 아닌 한 평범한 가정주부인 저자 박규원씨가 자신의 작은 외할아버지가 중국의 유명한 배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된다. 그녀는 8년간 미국, 중국 등을 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터뷰한다. 그런 긴 8년의 노력으로 탄생한 책이 바로 이 '상하이 올드 데이스'다.

그럼 이 작가의 작은 할아버지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김염(金焰)'... 우리나라에선 거의 알려지지 않은 그는 중국 영화사상 가장 훌륭한 배우 10명에 들어갈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인물이다. 김염은 한국 최초의 양의사이자 1대 세브란스 졸업생인 독립운동가 김필순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며, 도산 안창호와 의형제의 연을 맺은 아버지 김필순 외에도, 파리강화회에 대표로 참석했던 김규식, 김필례, 김순애, 김마리아 등 '이 가족사가 곧 한국의 독립운동사'라고 할만큼 그의 집안에서는 무수한 독립운동가들이 배출되었다.

한국인으로서 타국에서 불꽃같은 삶을 산 그의 영화와 그의 사랑의 이야기... 자신의 작은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으로 태어난 책... 장문의 소개글을 잘 쓰지 못하는 나지만 도저히 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는 바이다.

전성기 때의 김염

<대로(大路)>(1935) 촬영 당시의 김염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항일 정신으로 중국을 사로잡은 김염에 대하여 동료들은 "꺼질줄 모르는 불꽃"이라고 불렀다. (상하이 올드 데이스 中)

청년 시절의 김염
1928년 열일곱 살에 상하이 영화계에 들어와 스무살에 이미 중국의 영화 황제가 된 김염은 지금까지도 중국에서 전설적인 영화배우로 기억되고 있다. (상하이 올드 데이스 中)

1930년대 중국 인기 여배우들. 뒷줄 네번째가 김염의 주요 상대 여주인공이었던 완령옥(阮玲玉), 앞줄 왼쪽이 첫번째 부인 왕인미(王人美).

김염과 진이(秦怡)의 결혼사진 (1947)

김염(1964)

- 나의 네이버 블로그 S+Z 部落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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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14:45 2008/04/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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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핸드폰을 살 것인가...

Posted 2008/02/24 14:03 by Shawn Yu

홍콩에 처음 와서 사실 제일 기대 되었던 것 중 하나가 핸드폰을 어떤 것을 사느냐였는데 그 동안은 홍콩 친구가 소니 K800i를 주어서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었다. 요즘 그런데 문제가 좀 생기면서 통화가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전화를 바꿀 마음이 생겼다. 뭐 이 문제가 서비스 공급자인 People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워낙 서비스가 다른 곳들보다 좋지 않기로 유명), 쨌든 사고 싶은 마음이 워낙 크니... 살 것이다! 그러나... 워낙 좋은 모델들이 많고 가격이 세서 갈등이 생기는 것이 문제.

내가 사고 싶어하는 폰들을 보자면..

그 유명한 iPhone! 물론 홍콩에 공식으로 출시되진 않은 것이 약간은 걸린다. 친구 말을 들어보니 사기 전 버젼 체크도 해야 한다하고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까다로운 문제가 있다. 가격은 홍콩달러 4600 정도.

대만 출신의 HTC Touch Dual. 슬라이드 폰이고 스마트 폰. 윈도우스 모바일 기반. 단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러가지로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 흠.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님. 홍콩 달러 5000 정도.

소니의 스마트 폰으로 작년 말 즈음에 출시된 폰. 친구가 쓰는데 굉장히 매력있는 폰으로 보임. 홍콩 달러 3000불 정도로 내가 사고 싶어하는 폰들 중 가장 저렴.

어떤 것을 사야 할까? 아 갈들 갈등... 모든 폰을 한국에서는 쓸 수 없으니 낭비이 듯도 하고 아이폰은 WiFi를 써서 인터넷을 쓸 수 있으니 그걸 살까도 싶고. 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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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4 14:03 2008/02/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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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겨울

Posted 2008/01/29 00:31 by Shawn Yu

오랜만에 써보는 나의 블로그. 홍콩에 온지도 2달이 넘었고 정신 없었던 시기도 대충은 지나간 것 같다. 어느덧 시간은 지나지나 2007년이 지나고 2008년, 2008년의 1월도 거의 지나가고 있다. 홍콩에도 겨울은 왔다. 예전에 홍콩에 살았을 때도 홍콩에서 1월은 보낸적이 없어 이번이 처음인데 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는데 바닷가라 그런지 정말 으슬으슬하다. 특히 아침엔 어찌나 추운지. 온돌이 너무 그러워진다. 홍콩에 요즘 오는 투어 관광객들은 왜 이리 춥냐고 가이드들에게 불평이란다. 오늘 아침에는 입김이 나오는 걸 보고 조금 놀랐다. 홍콩에도 겨울이 있구나. 나 조차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관광객들은 오죽하랴. 홍콩이 열대인지 아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홍콩에는 그래도 이렇게 짧은 기간이 오래되지는 않는다. 보통은 한주나 두주면 이런 추위는 금방 지나는데 올 겨울은 중국에 폭설 오는 시기와 겹쳐 오래가는 듯. 홍콩 사람들은 이 때다 하고 파카다 오바다 목도리다 해서 꺼내 입는데 북방인인 나로서는 그 정도는 좀 심한 것 같고 가을 정도 날씨에 입는 옷을 입으면 딱인 듯 싶다.

지금 인터넷이 전파를 몰래 잡아 쓰는 거라 계속 끊긴다. 전에 살던 사람이 인터넷 서비스 탈퇴를 하면서 문제가 있었는지 탈퇴하는데 오래 걸려서 신청이 안되었었단다. 불편하다! 회사에선 조금 눈치 보여서 못하겠고! 언제 다시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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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00:31 2008/01/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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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Leap

Posted 2007/11/06 23:53 by Shawn Yu

몇달 전에 홍콩에 갈까 말까하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결정이 났다. 다시 도전해 보기로 했다. 홍콩으로 가는 것이다. 직장도 구해졌고 가서 열심히 하면 된다. 한달 가까이를 생각 또 생각하면서 결정한 것이지만 아직도 너무 걱정이 된다. 7년전 무작정 홍콩으로 가서 워킹 비자를 받지 못해 그리고 그 이후 나의 우유부단함 때문에 모든 일이 틀어져 버린 그런 일은 다시 격지 않으리. 우선 수습으로 있을 3개월 동안 잘 살펴봐야 한다. 지금 정상은 아닌 내 컨디션에 과연 그 곳이 맞는지. 잘 될 것이다. 잘 될 것이다. 오랜만에 일을 하게 되어, 또 옛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오 마음이 설랜다.

이 블로그에도 조금 변화를 줘야하지 않을까 싶다. 홍콩에서의 생활을 기록할 메뉴를 추가할 것이다. 그 전엔 하지 못한 나의 홍콩 생활기를 한번 해볼까 한다.

17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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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23:53 2007/11/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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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n Teaser Trailer

Posted 2007/10/18 00:02 by Shawn Yu

2008년 최고 기대작인 Iron Man의 Teaser Trailer. Marvel Comics의 캐릭터를 모델로 한 영화가 또 만들어졌다. Iron Man은 현재 Spider Man이나 Captain Americ, Hulk 못지 않게 Marvel Comics에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캐릭터. 영화에서는 Robert Downey Jr.가 Iron Man/Tony Starks역을 맡았고, Terrence Howard가 Tony Starks의 절친한 친구인 Jim Rhodes를, Gwyneth Paltrow가 Tony Starks의 비서인 Virginia 'Pepper' Potts역을 맡는다. 그 외에도 Samuel L. Jackson과 Jeff Bridges도 출연한다. 물론 Marvel 영화 단골인 코믹북 작가이면서 Marvel Comics의 전 편집장인 Stan Lee도 까메오로 출연한다고 한다. 감독은 Elf를 감독한 John Favr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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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00:02 2007/10/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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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h Rogen

Posted 2007/10/04 21:11 by Shawn Yu

우리에겐 정말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심지어는 미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런 배우다. 우리나라에서도 개봉 되었던 '40살까지 못해본 남자(The 40 Year-Old Virgin)'에 출연한게 눈썰미가 있는 영화팬들에게는 아 그 배우가 이 배우구나 할 수 있을 정도. 난 오늘 우리나라엔 '사고친 후에(Knocked Up)'이란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 이 배우는 캐나다 벤쿠버 출신으로 13살의 어린 나이에 스탠드 업 코미디를 시작해 16살엔 벤쿠버 아마추어 코미디 콘테스트에서 2등을 하게된다. 그러다가 미국의 감독이자 제작자인 Judd Apatow에 의해 픽업되어 'Freaks and Geeks', 'Undeclared' 등에 출연한다. 그의 재능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Judd Apatow의 'Undeclared'의 작가로도 활동을 하며 빛을 발하는데 이후에도 'Da Ali G Show'에도 참여를 하며 에미상의 후보에도 오른다. 최근에는 Judd Apatow의 최근작인 '40살까지 못해본 남자(The 40 Year-Old Virgin)'엔 조연으로 '사고친 후에(Knocked Up)'에선 주연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차세대 주목받는 코미디 배우/작가!

Seth Rogen의 Internet Movie Database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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