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Posted 2007/05/01 11:35 by날씨가 좋았던 그제 아침, 강아지들 산책을 마치고 마당에 핀 꽃 사진을 찍었다. 엄마랑 큰이모가 산에서 하나 둘씩 모은 꽃들이 화단에 한가득이었다. 색도 어찌나 여러가지던지 정말 아름다웠다.

애기똥풀(백굴채, 씨아똥, 젖풀)

개별꽃(미치광이풀, 태자삼)

꿀풀(가지골나물, 꿀방망이)

나리(참나리)

튤립

앉은뱅이 붓꽃




매발톱(누두채)

영산홍

제비꽃(반지꽃, 병아리꽃, 앉은뱅이꽃, 오랑캐꽃)


금낭화(며느리주머니, 며늘취)

갈기조팝나무(진주화)

민들레(금잠초, 안질방이)

황매화(금완, 수중화, 채당화)

수수꽃다리(라일락, 개똥나무)

한련(금연화)

이건 엄마가 좋아하시는 마가렛을 상자에 심어 놓은건데 아직 피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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